민준군 토마스 기차를 분해하고 있군요. 일은 민준군이 저지르고 뒷처리는 아빠의 몫.
이제 그림을 그리겠답니다. 요즘 볼펜 쥐는 자세가 보통이 아니답니다. 예전에는 그림을 크게 그렸는데, 요즘은 작게 그리더군요.
물뿌리기. 민준군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물놀이죠. 다음달 요금은 어쩔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