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2 23:11

한국민속촌에서

날씨는 좀 춥긴 했지만 시간이 더 지나면 추워서 못올 것 같아서 한국민속촌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무명실 만드는 할머니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민준군만) 농악대도 보고 놀이공원도 가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 덕에 오자마자 우리 식구 모두 대자로 뻗어버렸습니다.



엄마를 속썩인 죄로 형틀에 죄를 받는 민준군


노란 은행 낙엽에 흠뻑 빠져 있군요



어디선가 주운 돌을 보물마냥 갖고 있네요


이제나 저제나 엄마가 먹을 것 사오기를 기다리는 민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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