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속썩인 죄로 형틀에 죄를 받는 민준군
노란 은행 낙엽에 흠뻑 빠져 있군요
어디선가 주운 돌을 보물마냥 갖고 있네요
이제나 저제나 엄마가 먹을 것 사오기를 기다리는 민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