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도너츠, 크리스피 입니다.
아빠가 경복궁 출사를 다녀오면서 미안해서 사온 크리스피.
민준군은 아빠를 보자마자 아빠 보다는 크리스피에 목숨을 걸면서 달려드는군요. -.-;
아빠도 좀 주면 안되겠니? -.-; 아빠도 잘 먹을 수 있는데~~ ㅠ.ㅠ;
아빠가 경복궁 출사를 다녀오면서 미안해서 사온 크리스피.
민준군은 아빠를 보자마자 아빠 보다는 크리스피에 목숨을 걸면서 달려드는군요. -.-;
아빠도 좀 주면 안되겠니? -.-; 아빠도 잘 먹을 수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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