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3 22:42

추석, 대구

생각외로 이번 추석은 대구길이 가벼웠습니다. 아빠가 벌초를 추석날 하는 바람에 민준군 대구에서는 집에만 있었군요. 작년에는 달성공원에 다녀왔었는데 말이죠. 이번에도 고모랑 딱 붙어서 떨어지질 않군요.

처음으로 껌을 씹어봅니다. 그 재미가 좋은가 보네요.


급할 때는 혼자 신발 신더니...



V 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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