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0 23:06

집앞 공원과 놀이터를 전전하며 무더운 한여름을 보내다

지난주는 아빠 몸이 좋지 않아서 아빠는 쉬었습니다. 오늘은 너무 더워서 멀리는 못가고 집앞 공원에서 뜨거운 오후 한 때를 보내었습니다. 오랜만에 아빠와 함께 나오니 너무 좋아하는 군요. 민준군, 다음주는 외갓집에서 즐겁게 놀아보자구요~~

개미 잡고 있는 민준군, 개미가 너무 빠르죠?


날씨는 더웠지만 민준군 너무 즐겁게 뛰어 노는 군요.


역시 겁이 많아서 그네 타는 표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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