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2 23:00

전곡항 일몰





날씨가 잠시 포근해진 틈을 타서 전곡항으로 일몰을 보기위해 다녀왔습니다.
역시 겨울바다는 춥긴 추웠습니다.
옷으로 꽁꽁 싸매고 갔었지만, 그래도 겨울 추위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일몰이 진행되는 동안 민준군과 함께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사진도 찍고 일몰도 감상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바다 일몰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에도 함께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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