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0 21:28

인천어린이대공원







주먹, 지금은 작아도 커서 그 주먹으로 세상을 정복하거라~ ㅋㅋ




거위를 구경하는 민준군. 이제는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군요.


드디어 주니엄마의 옆모습이... 민준군, 너 표정 우습다~


날씨가 많이 더운 하루였습니다. 우리 가족은 수원으로 이사가기 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인천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멀고 먼 길을 걸어 동물을 보고 와서는 민준군과 아빠는 그대로 뻗어버렸습니다.
오래전에 동물원 갔을 때는 별로 반응이 없었는데, 이제는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군요. 담에는 과천 어린이대공원으로 가보자구요~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