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0 14:03

인천문화예술회관 어린이 난타 보러 가던 날~

어린이 난타 보고 나서 아빠와의 재회의 시간.. 근데, 사진이 답답해요 주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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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에서


아빠가 민준군이 가고 싶은 데로 안간다고 떼를 쓰네요~


토이 기차 놀이 세트에 정신이 팔려 있는 민준군. 집에 토마스 친구들 있지 않더냐?


어린이 난타를 보기 위해 인천 문화예술회관에 다녀왔습니다.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항상 그러는 것처럼 밥먹고 집에 왔습니다.
난타 보는 동안 아빠는 열심히 밖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고 난타가 끝나고 민준군과 아빠는 뜨거운 포옹을 하며 즐거운 재회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민준군에게 얽힌 그 엄청난 사건이 있었으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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