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0 23:40

이모 할머니 가게에 가다

외할머니도 오셨고 해서 이모 할머니 가게에 갔습니다. 민준군은 친척들과 만나서 즐겁게 뛰어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기가 이쁘다고 쓰다듬어 주는 걸 보면... 귀엽네요^^

얼마나 뛰어 다녔는지 둘다 발바닥이 새까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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