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23:30

외갓집 #3

수원으로 돌아오는 길이 어려웠습니다. 비도 억수같이 내렸고, 고속도로 사고로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했으니... 그래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외갓집에서 즐겁게 보내고 두손, 아니 아빠차 무겁게 해서 돌아왔습니다.

누나들의 작품. 민준군 결국 그렇게 되는 거냐? 남자로서 챙피하지도 않더냐? =.=;


오는 길에 사고가 크게 났었습니다. 덕분에 비오는 고속도로에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집으로 왔군요. 역시 집이 좋습니다. 그렇죠? 민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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