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군, 오랜만에 외갓집에 갑니다. 누나들을 너무 좋아해서 엄마, 아빠는 돈 터치~~ =.=;
비가 와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다가 비가 그쳐서 잠시 나왔습니다.
길가 웅덩이에 고인 물만으로도 즐거운가 봅니다.
어서 빨리 이모부 이사해서 민준이가 누나들 자주 보면 좋겠습니다.
비가 와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다가 비가 그쳐서 잠시 나왔습니다.
길가 웅덩이에 고인 물만으로도 즐거운가 봅니다.
어서 빨리 이모부 이사해서 민준이가 누나들 자주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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