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6 23:25

외갓집 #1

민준군, 오랜만에 외갓집에 갑니다. 누나들을 너무 좋아해서 엄마, 아빠는 돈 터치~~ =.=;
비가 와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다가 비가 그쳐서 잠시 나왔습니다.
길가 웅덩이에 고인 물만으로도 즐거운가 봅니다.
어서 빨리 이모부 이사해서 민준이가 누나들 자주 보면 좋겠습니다.




누나한테서 안떨어지겠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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