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2 20:39

오늘은 피자 만드는 날

민준군, 토핑하고 있군요.


드디어 갓 구워낸 민준군표 피자 입니다.


상당히 만족해 하는 표정이군요.


언제 먹을까요?


아직은 뜨거워서 먹을수가 없어요.


이건 아빠꺼예요~


벼르고 별렀던 피자를 만들어 봤습니다. 민준군, 엄마와 피자 만드는 게 즐거워 보입니다.
물론, 만드는 것보다 먹는 다는 데 기대감이 더 컸겠지만...
맛있었는지 다 먹겠다고 욕심을 부리는 군요.
다음에도 같이 만들어 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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