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6 13:37

오늘부터 우리 가족은 수원시민이군요

드디어 민준군이 마음껏 뛰어놀면서 자랄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아빠는 군생활 덕에 조금은 친숙한 수원에 자리를 잡았고,
주변도 깨끗하고 살기가 좋아서 아빠는 너무 기쁩니다.
더군다나 도서관이 바로 집앞에... 이건 아빠에게는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의미가 있습니다.
개인 도서관이나 마찬가지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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