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7 23:08

오늘부터 민준이 뒤집기 시작


오늘 하루종일 까뒤집기를 연습했다고 엄마가 그러더라.
그게 잘 안돼서 울었더랬지? ^^
천천히 노력해라. 급할 것은 없잖니.
뒤집을려고 하는 네 모습을 캠코더로 담지 못한 것이
아쉽구나.

요즘엔 옹알이로 아빠랑 대화가 되는 듯 하구나.
근데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제발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해라. 혼자서 웃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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