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8 22:36

엄마와 함께 김치 담그기

오늘은 준이엄마가 벼르고 벼렸던 김치 담그는 날이었습니다.
아빠가 집정리 하는 동안 민준군과 준이엄마는 열심히 재료를 다듬고 씻었습니다.
민준군, 엄마를 도와 열심히 재료를 씻고 있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자못 심각한 모습이죠? 집중할 때 민준군, 누구도 건드리기 힘든 포스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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