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으로 떠나볼까요?

수원입니다. 앞에 코오롱 아파트가... 이곳이 아빠와 엄마 마음에 가장 들었습니다.

점심은 돈가스로...

집에 와서 아빠는 DSLR, 민준군은 캠코더로...

수원 다녀와서는 지도 검색을 해봅니다 ^^;

민준군의 의견도 중요하지요. 민준군도 좋다네요.

조금 더 보고 싶답니다. 지도를 또 보는군요.

민준군의 저녁식사. 오늘은 늦어버려서 간단하게 김밥을...

옷줘요~ 옷주세요~ ^^;
민준군과 함께 수원으로 집을 보러 갔습니다.
앞으로 수년을 살아갈 아담한 우리 가족의 집을 구하려구요.
지금 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아빠에게는 더욱 친숙한 수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저곳 다니다보니 점심식사 시간도 지나버려 돈가스 전문점에서 점심을 때우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민준군이 많이 힘들었는지 그 때문에 감기가 들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