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군~ 그런 눈으로 봐도 카메라는 못준다~
우유도 없는데 빨대만?
이제 글자에 관심이 많군요. 엄마는 조금만 더 그림에 관심 갖기를 바라던데... 역시 우리 청개구리 아들~
민준군~ 곰돌이 인형이 그렇게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