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0 15:29

설연휴 마지막날 민준군 취재 들어갑니다~

먹을 때는 얌전하게 의자에 앉아서 먹어야죠? 근데, 아빠 하나 주면 안되겠니?

엄마와 가베로 우리를 만들었군요. 민준군, 그렇다고 민준군이 들어갈 수는 없단다~

우리 안에 한가득 들어간 친구들~

심각하군요~ 아니면 삐졌나요? 컴퓨터는 엄마꺼예요~

민준군~ 캠코더는 장난감이 아니랍니다~


아빠가 감기에 걸려서 집에 뒹굴 뒹굴 하다가 민준군만 쭈욱 찍는군요.
민준군도 밖에 나가지 못해서 지겹죠?
이번주말에 어린이 난타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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