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7 15:13

2008 설날 : 민준군 대구에 가다!!

차는 막히고 민준군 상관없이 잠은 잘 자는군요~


이천휴게소에 잠시 쉬었습니다. 엄마 스타일의 완전무장.

역쉬~ 핸들 너무 좋아하는 민준군. 자동차 바퀴도 좋아하죠~

동전이 없어서 게임은 못한단다~

시간이야 많이 걸렸지만, 민준이가 태어난 고향에 왔군요. 자기전에는 깨끗하게 씻고 로션을 발라야죠?

차례를 지냅니다. 민준이는 차례상에 반해서 어쩔줄 모릅니다. 그래도 너 먹은 건 없는데?

할아버지와 한 컷~ 너 표정관리 하냐?

장난꾸러기 민준군. 할머니 등에서도 장난이냐?

자못 진지한 표정의 민준군~ 이럴 때면 아빠가 무셔워~~


참 오랜만에 대구 고향땅을 밟았습니다. 민준군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낯설기만 하군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세배도 해서 세뱃돈 두둑히 받아온 민준군~
곧 그 돈으로 책을 사겠군요~ 부러워용~민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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