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대구 고향땅을 밟았습니다. 민준군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낯설기만 하군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세배도 해서 세뱃돈 두둑히 받아온 민준군~
곧 그 돈으로 책을 사겠군요~ 부러워용~민준군~
참 오랜만에 대구 고향땅을 밟았습니다. 민준군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낯설기만 하군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세배도 해서 세뱃돈 두둑히 받아온 민준군~
곧 그 돈으로 책을 사겠군요~ 부러워용~민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