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2 22:36

선글래스의 민준군

아빠 책상 서랍 뒤지다가(민준군의 일상생활이죠) 엄마의 선글래스를 득템했습니다. 맘에 들었는지 계속 벗질 않는 군요. 깜깜하지 않고 잘 보인다고 하면서... (벗고 싶지 않아서 하는 말이겠죠^^)
선글래스로 민준군의 카리스마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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