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보고
엎드려서도 봅니다
우연히 생태 다큐멘터리를 민준맘과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맘은 개미떼가 징그럽고 무섭다고 하는데, 민준군 재밌게 잘 보고 있군요.아빠는 이런 거 좋아하는데, 잘 됐습니다. 가끔 같이 보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