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6 00:57

상동 호수공원 나들이



아프다고 못나가고 날씨가 좋지 않아 못나갔던 민준군.
드디어 아빠랑 엄마랑 나들이를 가게 되었습니다.
잠시 집 근처 나들이 하는 것이지만 민준군 너무 좋아하는군요.
아빠도 오랜만에 사진찍으며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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