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8 14:35

삼산 체육관에서의 하루

 민준이가 뭘 봤을까요?

야간 라이트를 봤었군요. 민준이는 인공 구조물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건축가가 되려나봅니다. ^^

미끄럼틀에서 엄마와 함께...

미끄럼틀 타는 게 너무 즐거운가 봅니다. 계속해서 태워달랍니다.

서윤이랑 같이 즐겁게 타면 좋을텐데, 서윤이를 무시해 버리고 맙니다.
민준아, 오뉴월에 서리 내리지 않으려면 잘 해줘라. 나중에 무시 당하지 말고...

축구장 밖에서...

민준이의 트레이드마크 눈썹이 보이십니까? 준이아빠와 엄마는 이 눈썹에 너무 반해버렸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 가는 군요.
즐겁게 놀았던 만큼 피곤한지 일찍 잠이 들었습니다.
삼산체육관에서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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