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퇴근해서 들어서는데, 민준군이 갑자기 "아기는 민준이가 좋아~" 그러더군요.
무슨 말인가 했더니...
문화센터에서 받은 "최민준"이라는 명찰이 좋아서 자랑하려고 했답니다. 아기는 민준이가 좋아~ ^^;
아~, 우리 민준군은 자기를 아기라고 부른답니다.^^;
무슨 말인가 했더니...
문화센터에서 받은 "최민준"이라는 명찰이 좋아서 자랑하려고 했답니다. 아기는 민준이가 좋아~ ^^;
아~, 우리 민준군은 자기를 아기라고 부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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