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30 22:15

민준군, 제부도 가다

도착은 했는데, 민준군 바닷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철철 넘쳐흐느는 그 때


이게 뭐야~ 바닷물은 없고 진흙만... -.-;


그래도 좋아합니다. 민준군은... 접시물만 있어도 좋은가 봅니다.




조개 한 번 잡아보겠다고 온 몸에 머드팩을 해봐도... 결국 빈손으로 돌아옵니다.









바닷길이 열리는 제부도를 다녀왔습니다. 2시에 다시 물이 들어온다고 해서 오래 있지는 못하고 되돌아와서 아쉽기는 했습니다만, 민준군 진흙탕에서 즐겁게 뛰어 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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