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9 23:12

민준군, 월미도에 가다~




바다가 보고 싶다는 아빠를 따라 민준군 월미도에 왔습니다.
민준군은 백사장이 펼쳐진 해변을 생각했겠지만, 아빠는 그냥 바다만을 원했기에 그냥 바다에 왔습니다.
하지만, 민준군 월미도의 놀이기구를 보자마자 기뻐서 어쩔 줄 모르는 군요.
거대한 놀이 기구는 좀 더 크면 타기로 하고 아쉽지만 기차랑 자동차만 타다가 왔습니다.
다음에 롯데월드 가면 범퍼카 같이 타보도록 할게요~ 민준군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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