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1 17:19

민준군 상동호수공원 가다

뭘 생각하고 있을까요?


저 너머에 뭐가 있을까?



처음 해보는 것에 대한 성취감일까요?


싱글벙글


심각한 사고 중인가 봅니다.


싱긋


놀람


던킨도너츠~


아기가 먹을 건 아기가~


심각각한 표정


빵을 놓지 않는 민준군


이제 피곤한거니?


끝까지 빵을 놓지 않는 음식에 대한 집착~


날씨가 너무 좋아 오랜만에 상동호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민준군, 실내에만 있다가 야외에 나오니 너무 좋아합니다.
이제 봄이 오면 자주 나가야겠습니다.

삼산체육관 옆에 있는 던킨도너츠에 가서 정말 오랜만에 도너츠를 먹게 되었는데,
민준군 양손에 한개씩 들고 정신없이 먹어 치우는 군요.
먹는 것도 멋지게 먹는군요~ 그치만 도너츠는 이제그만~~
(던킨 직원이 조금만 친절했어도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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