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5 23:50

민준군이 아파요~

민준군 약먹어요~



먹는 건 모두 좋아하지만, 약 조차도...


약 맛있어요? 하니까 네~ 그러는 민준군.


한 번 더 달라구요?



많이 아픈 우리 민준군. 그래도 먹는 건 잘 먹어서인지 쾌활한 건 여전하군요.
약 안먹이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먹는 약을 민준군 너무 좋아하니 아빠, 엄마 가슴이 아프답니다.
민준군, 빨리 나아서 롯데월드에 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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