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9 00:19

민준군과 함께한 3월 8일의 상동호수공원 나들이

집 앞에서


민준군 포즈 취해주세요~


분수대가 그렇게 궁금한가요? 요구르트도 무시하고...


민준군, 오랜만에 보는 포즈군요~


요구르트 먹고 해요~


집에 오기 싫었는지, 민준군 혼자 왔다 갔다 하는군요.


민준군과 오랜만에 나들이를 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햇볕도 좋아서 호수공원에서 즐겁게 뛰어놀다가 왔습니다.
아빠가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서 내일은 가까운 월미도에 바다 구경이나 가도록 해요~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