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30 22:22

몸치 민준군, 드디어 디스코를 추다

놀이 어드벤처를 가도 절 때 따라하지 않는다는 민준군. 드디어 집에서 디스코를 춥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그렇습니다. 아빠를 닮아 몸치가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조금은 해소가 되는 모양입니다.
더군다나, 노래도 부릅니다. 처음 부르는 노래를 듣고 넘어졌습니다. "이건 노래가 아니야. 민준군, 시를 을펐다고 이야기 해줘~. 이건 도저히 노래가 아니란 말이다~" 아빠는 그런 노래 부른 적이 없단 말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 그래도 윙크 한방에... ㅋㅋ


민준군의 윙크는 아빠의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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