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5 22:39

드디어 우리 가족이 살아갈 집을 구했어요

결국 지난주 토요일에 봤었던 코오롱 아파트를 계약했습니다.
민준군 감기가 심해져서 엄마는 갈 수가 없었고 아빠만 갔었습니다.

이제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는 수원이 되었습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아들 민준군. 더 행복해질 겁니다.

콧물로 민준군 얼굴이 말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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