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6 23:48

드디어 밥솥을 끌어안고 먹습니다.

우리 먹보가 엄마가 주는 밥이 부족했는지 밥솥을 끌어안고 먹고 있습니다.
후식으로는 토마토를 통째로 먹는 기염을... 역시 민준군 다르긴 다릅니다.
이 사진은 아빠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시간에 엄마가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으로 민준군의 엄청난 행동을 아빠는 목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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