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9 22:15

두 번만 찍게 해주세요~


새 칫솔 주세요~


아빠, 빠빠 먹고 나서 카메라 2번만 찍게 해주세요~

역쉬~ 민준군, 먹을 때 가장 행복하군요~


민준군은 아빠의 카메라에 너무 좋아라 합니다.
손가락을 보이며 세번만 찍게 해주세요~ 그런답니다. 안 줄수도 없고... 매일마다 아빠는 고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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