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5 23:28

눈이 내린 까치설날 민준군의 표정

폭설 때문에 귀경을 포기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휴가나 다름없는 연휴가 되어 버렸습니다.
민준군과 집 근처 공원에서 눈 내리는 한 때를 즐기고 왔습니다.
눈은 내려도 햇살이 따뜻해서 즐겁게 뛰어 다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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