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아빠가 다가가면 아빠에게 펜을 주면서 같이 그리자고 하네요.
그러나 모든 게 귀찮은 아빠는 동그라미 하나 그리고는 펜을 내려놓습니다.
30분을 저러고 그리고 있네요. 지금은 낙서에 불과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멋진 그림 그릴 수 있겠죠.
아빠의 노트북을 괴롭히는지라 캠코더를 주었습니다. 캠코더 화면에 나온 화면이 신기하기만 한가 봅니다.
그러나, 카메라는 안된단다. 저~얼대...
그러나 모든 게 귀찮은 아빠는 동그라미 하나 그리고는 펜을 내려놓습니다.
30분을 저러고 그리고 있네요. 지금은 낙서에 불과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멋진 그림 그릴 수 있겠죠.
아빠의 노트북을 괴롭히는지라 캠코더를 주었습니다. 캠코더 화면에 나온 화면이 신기하기만 한가 봅니다.
그러나, 카메라는 안된단다. 저~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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