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2 23:00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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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외할머니 모시고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넓고 볼거리도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관람을 하였는데,
배 고픈 건 어쩔 수 없더군요.
많이 못보고 집으로 돌아와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든든하게 식사하고 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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