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8 22:50

집안에서 뒹굴 뒹굴


포도를 먹구요~

쇼파에 드러누워 아빠 휴대폰에 찍힌 민준군 디스코를 감상합니다.

아빠 사진 찍는 걸 또 들켰군요. 이내 뒤돌아 섭니다. -.-;

민준군의 트럭 레이싱 장면 입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도 빈둥 빈둥 집에서만 놉니다. 언제 감기가 나을까요? 아빠는 카메라만 만지작 거리다가 이내 책만 봅니다. 아빠도 가족 나들이 가고 싶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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