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포근해져서 에버랜드 눈썰매장에 다녀왔습니다.
미끌미끌 눈설매를 타고 맛나는 것을 먹고 이것저것 탈것들을 타고 나니 금방 하루가 지나가네요.
마지막으로 기차를 타고는 하루를 마무리지었습니다.
날씨가 잠시 포근해진 틈을 타서 전곡항으로 일몰을 보기위해 다녀왔습니다.
역시 겨울바다는 춥긴 추웠습니다.
옷으로 꽁꽁 싸매고 갔었지만, 그래도 겨울 추위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일몰이 진행되는 동안 민준군과 함께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사진도 찍고 일몰도 감상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바다 일몰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에도 함께 가보자구요~
KT&G 운동장에 눈 그대로 있다는 소식을 듣고 왔어요. 아직 설경 그자체네요.

눈이면 사죽을 못쓰는 민준군 최선을 다해 놀아봅니다.

눈 내린 그대로 얼어서 네모난 눈뭉치도 손으로 잘라 낼 수 있어요.

놀만큼 놀고서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를 하는군요. 아빠도 아이스크림 좀 먹게 해줘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눈이면 사죽을 못쓰는 민준군 최선을 다해 놀아봅니다.
눈 내린 그대로 얼어서 네모난 눈뭉치도 손으로 잘라 낼 수 있어요.
놀만큼 놀고서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를 하는군요. 아빠도 아이스크림 좀 먹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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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입니다. 엄마는 마트가시고 아빠와 둘이서 책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날이 따뜻해진다고 해서 점심먹고 눈사람 놀이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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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세례를 받은 날이예요.
우리 가족 하느님의 은총 아래 믿음 지켜가길 바래요.
민준군이 세례 기념 선물이라고 주네요. 아빠는 기쁜 마음으로 받을께요. 무엇에 써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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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하느님의 은총 아래 믿음 지켜가길 바래요.
민준군이 세례 기념 선물이라고 주네요. 아빠는 기쁜 마음으로 받을께요. 무엇에 써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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